단것과 쓴 것을 모두 삼키는 사람이 되자.

델리타's minilog

종종 느끼는거지만!
2009.11.18
소설 쓰는 분께그림을 그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자주 합니다.캐릭터라던지..세계관이라던지..가끔 막 꽂히는 소설이 있어서 ㅠ.ㅜ!!..하지만 용기는 없네요 ㅇ>-
+
2009.08.04
방학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
2009.08.04
저를 좋아해주는사람이있다는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ㅅ;!
+
2009.07.17
으으...
+
2009.07.12
주는것만으로도 기뻐진다는게 대단한거같아요.
;;
2009.07.07
언제까지 다작왕....
2009.07.05
어디든 그림사이트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은ㄴ... 진짜 그림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을 내시는분이있고. 저런 느낌을 내시는 분이 있고... 가끔 진짜 부러워서 오그라드는분...
으악;;;;
2009.07.05
그림도배하다가 오늘의 다작왕이됐네요 ... 아 부끄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2009.07.04
블로그처럼 그냥 글을 올리는 형식이 ...아니고 전부 공개되는 거였 구나.....ㅇ 여튼, 누가 들러주실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에 그리고... 그림에 부족한 점에...
2009년 7월 3일 오전 0시 1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09.07.03
어.. 그림의 주인공은 한때 만들었던 커뮤니티의 종족인 코메뜨.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







Loading..
click t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