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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 2009.04.30
박절세
퍽킹 밴드의 박절세 팬아트 입니다.
우연히 접하게된 파란카툰에서 진귀한 보물하나를 찾은듯한 느낌이었어요.
눅눅하고 우울했던 그날 아침이 활짝 피어날 정도로 웃긴 작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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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킹 밴드의 박절세 팬아트 입니다.
우연히 접하게된 파란카툰에서 진귀한 보물하나를 찾은듯한 느낌이었어요.
눅눅하고 우울했던 그날 아침이 활짝 피어날 정도로 웃긴 작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