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1618
Submitted : 2009.11.07
TOA: 파랑새
행복이란 가까이 있어도 눈치채기 어려운 것,
닿을 것 같으면서도 닿지 않는 것.
그런 안타까움이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파랑이 쓰고 싶어서 그렸던 그림...인 듯.
행복해서 우는 표정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비툴 그림.
닿을 것 같으면서도 닿지 않는 것.
그런 안타까움이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파랑이 쓰고 싶어서 그렸던 그림...인 듯.
행복해서 우는 표정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비툴 그림.
It is generated by google translator automatically. It may not be correct.


Twit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