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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 2009.11.09
페르소나4: 2학년 2반 아이들
2008년 가장 즐겁게 한 게임은 역시 페르소나4네요.
딱히 이거다! 싶은 흠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일상과 작지만 정겨운 마을과,
무엇보다 함께 어울리는 캐릭터들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클리어 기념으로 그렸던 그림 중 2학년 조.
1주차 땐 이 멤버로 엔딩을 봤습니다.
왼쪽부터 주인공-요스케-치에-유키코.
딱히 이거다! 싶은 흠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일상과 작지만 정겨운 마을과,
무엇보다 함께 어울리는 캐릭터들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클리어 기념으로 그렸던 그림 중 2학년 조.
1주차 땐 이 멤버로 엔딩을 봤습니다.
왼쪽부터 주인공-요스케-치에-유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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